윈터뮤트가 최근 비트코인 반등은 시장 구조적 전환이 아니라 회복 장세라고 평가했다.
PANews가 디크립트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마켓메이커 윈터뮤트는 비트코인의 최근 10%에 가까운 상승에 대해 “교과서적인 반등 장세”라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윈터뮤트는 거시 환경 완화, 연준의 비둘기파적 기조 전환, 이더리움 및 기관 채택 관련 호재가 반등을 이끈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단일 지표만으로 추세 전환을 판단하기 어렵다며 구조적 전환을 확인하려면 더 지속적인 자금 유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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