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로켓랩(RKLB)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재확인하고 목표가 105달러를 유지했다.
모건스탠리는 강세 시나리오에서의 목표가를 기존 185달러에서 293달러로 상향했다. 분석진은 이리듐 인수가 로켓랩의 잠재 시장을 넓히고, 회사를 수직통합형 우주 플랫폼으로 재편할 수 있다고 봤다.
모건스탠리는 스페이스X가 규모와 비용 측면에서 우위에 있지만, 로켓랩이 스페이스X의 사업 모델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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