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창립자 파벨 두로프가 프랑스 당국의 형사 수사와 관련해 6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로프 측 변호인은 프랑스 당국이 현재까지 혐의를 뒷받침할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두로프는 텔레그램 운영과 관련한 프랑스 내 수사 대상에 오른 바 있으며, 이번 조사는 관련 절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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