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확대되면서 주요 걸프 증시가 하락세를 보였다.
카타르 증시가 약세를 주도했으며 카타르 QE 지수는 0.8% 내렸다. 사우디아라비아 기준지수는 0.4%, 두바이 금융시장 종합지수는 0.2% 하락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보고서에서 카타르가 에너지 생산과 운송 차질의 직접 영향을 받는 원자재 생산국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하락은 지난달 미국과 이란이 60일 평화 합의에 도달한 뒤 가장 큰 긴장 고조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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