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가 북해 사업 철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Michael Kern이 보도했다.
메그 오닐 BP CEO는 취임 100일을 맞아 회사를 단순화하고 비용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투자도 더 적지만 효율적인 방식으로 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검토는 에너지 기업들이 자본 지출을 줄이고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흐름 속에서 나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