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와 이라크가 이라크-튀르키예 원유 송유관 운영 협정을 12개월 연장하는 방안에 곧 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줄리앤 가이거에 따르면 양국은 핵심 원유 수출로를 유지하기 위해 기존 협정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송유관은 이라크산 원유의 주요 수출 경로로, 협정 연장은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을 낮추는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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