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이어 재단이 OKX, 메타마스크, 매터랩스 등 27개 기관과 AI 에이전트 분쟁 해결 프로토콜 ‘인터넷 코트’를 출범시켰다고 PANews가 코인데스크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프로토콜은 AI 에이전트 간 결제, 수탁, 계약 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자동 제출·판정·집행하는 중재 계층을 목표로 한다.
현재 코인베이스 x402, ERC-8004, 구글 A2A 등 에이전트 상거래 표준이 분산돼 있어 상호 운용성이 낮다는 점이 추진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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