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에 따르면 크라켄은 자사 앱에 AI 에이전트 기반 트레이딩 기능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자연어로 명령하면 AI가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투자 기회를 찾아 거래를 실행하는 방식이다.
크라켄은 계좌 개설 과정에서 AI로 위험 선호도, 자금 출처, 재무 상태를 평가하고 사용자가 확인·조정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기능이 비전문 투자자의 시장 참여를 돕고, 결제·은행·대출 서비스와 스테이블코인, 자산 토큰화 전략으로 확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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