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디어가 미국 네바다주에 약 3600만달러를 투자해 현지 채굴기 제조기지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기지는 월 1만대의 SEALMINER 시리즈 채굴기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계획됐다. 비트디어는 기존 미국 데이터센터와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연구개발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생산 효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제조기지는 연내 완공 및 가동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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