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뉴스에 따르면 블록스트림 공동 창립자 아담 백은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BIP 110 논란과 관련해 해당 제안이 비트코인의 탈중앙화와 중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는 이를 공유하며 “BIP 110은 스팸 논쟁을 합의 변경 문제로 바꾸고, 현재 유효하며 수수료를 낸 일부 거래를 무효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비트코인 매거진 회장 데이비드 베일리는 BIP 110 논란이 사실상 실패로 끝난 점이 비트코인의 공격 저항력과 분열 방지 능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