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가부채 39조달러…루미스, 비트코인법 추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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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부채가 39조달러를 넘은 가운데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비트코인법 추진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법안은 미 재무부가 5년간 최대 100만 BTC를 매입해 20년 이상 보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국가부채 총액은 3월 중순 39조달러를 돌파했으며, 이 중 대중 보유 부채는 31조달러를 넘어섰다.

미 의회예산국은 2026회계연도 재정적자가 1조9000억달러에 달하고, 대중 부채는 2036년 56조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루미스 의원은 비트코인법을 통해 미 재무부가 5년 내 최대 100만 BTC를 매입하고 최소 20년간 보유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 매입 확인은 없다.

루미스 의원은 6월 16일 자체 모델상 해당 보유 전략이 미국 국가부채를 3분의 1에서 절반까지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재무부가 2026년 말 전 매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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