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반도체 제조업체 타워 세미컨덕터는 현지시간 7월 14일 일본 내 반도체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3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일본 정부의 10억 달러 보조금이 포함된다. 1단계로 300㎜ 실리콘 포토닉스 소자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2027년 4분기 전면 가동을 목표로 한다.
타워 세미컨덕터는 기존 Fab 6 공장을 개조해 300㎜ 실리콘 포토닉스 생산 및 첨단 패키징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2단계에서는 Fab 7 인근에 300㎜ 노광장비 제조 시설을 신설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