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오픈AI 창업자 샘 올트먼이 지원하는 AI 드론 회사 브링크가 1억2500만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모토로라 솔루션스가 주도했으며, 인덱스 벤처스와 딜런 필드 등 기존 투자자도 참여했다.
브링크는 AI 기반 드론을 공공안전 분야에 적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일부 고위험 현장 대응 업무를 드론으로 대체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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