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타이즈가 은행권 출신 인사 2명을 이사회에 추가 영입하며 토큰화 자산 인프라 강화에 나섰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시큐리타이즈는 레베카 마시에이라-카우프만과 마놀로 산체스를 이사회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마시에이라-카우프만은 씨티그룹에서 11년 이상 고위직을 맡았으며 최근 국제 개인금융 부문을 담당했다. 현재 RMK 그룹을 설립하고 피프스 에라 애퀴지션 코퍼레이션 이사로 활동 중이다.
산체스는 BBVA 컴패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를 지냈으며, 현재 패니메이·어펌·스튜어트 인포메이션 서비스 이사와 라이스대 강의를 맡고 있다.
시큐리타이즈는 이번 인사가 규제 대상 증권의 온체인화와 토큰화 자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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