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가 트론 네트워크 지갑 4개를 동결했다고 파뉴스가 15일 보도했다. 해당 지갑에는 총 1억3100만 USDT가 보관돼 있었으며, 동결 사유는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온체인 분석가 스펙터에 따르면 자금 출처는 주로 결제 서비스 업체 DTC 페이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 출금으로 파악됐다.
스펙터는 동결된 지갑들이 미국 해외자산통제국 제재 대상인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이란 중앙은행과 연관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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