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크 “시큐리타이즈 급락, 펀더멘털 악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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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가 시큐리타이즈에 대한 매수 의견과 16달러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상장 후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라 투자자 구성 변화와 가격 발견 과정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벤치마크 애널리스트 마크 파머는 시큐리타이즈가 SPAC 합병 이후 사업 품질과 전망에 변화가 없다며 투자자들에게 단기 변동성보다 사업 펀더멘털에 집중할 것을 권고했다.

시큐리타이즈는 화요일 7.40달러까지 하락해 뉴욕증권거래소 첫 거래일 시초가 12.45달러 대비 40% 이상 떨어졌다. 수요일에는 약 14% 반등해 8.50달러를 기록했다.

벤치마크는 다만 시큐리타이즈의 2026년 매출 전망치를 1억700만 달러에서 8,200만 달러로 낮췄다. 시큐리타이즈는 같은 날 캔터 피츠제럴드와 협력해 기업공개와 2차 발행에 온체인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5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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