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밸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SOL 현물 ETF는 15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총 70만7천1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는 45만5천1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은 1억9천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트러스트(GSOL)는 116만2천200달러 순유출을 보였고 누적 순유입은 1억700만 달러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8억9천500만 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99%, 누적 순유입은 11억3천6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