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홍콩 증시에 대한 관심을 권고했다.
버리는 금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금은 홍콩 시장에서 가격이 낮고, 한국·일본 증시와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의 주목도가 낮아진 뒤 성과를 낼 수 있는 종목을 찾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밝혔다.
그는 이달 초 징둥닷컴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모건스탠리도 기업 실적 전망을 이유로 홍콩 증시 비중 확대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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