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튜링상 수상자 요슈아 벤지오가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 과학프런티어포럼에서 AI 안전 위험을 경고했다.
벤지오는 원격 연설에서 “AI는 악용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피해의 상한을 높인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주도하는 로제로 프로젝트를 통해 AI의 기만, 자기보호 등 유해 행위를 식별하고 차단하는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벤지오가 이끄는 국제 AI 안전 보고서도 현재 안전조치가 AI 역량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결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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