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유니트리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왕싱싱은 22일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린 2026 세계인터넷대회 디지털 실크로드 발전 포럼 개막식에서 구현지능의 ‘챗GPT 순간’이 이르면 2~3년 내 도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왕싱싱은 최근 몇 년간 휴머노이드 로봇이 보행, 춤, 격투, 단순 서비스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했다며 향후 로봇이 대부분의 낯선 환경에서도 기본 기능을 직접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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