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파뉴스·글로브뉴스와이어.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 스토리지의 모회사 스토리지랩스가 기존 채무 정리를 위해 미국 파산법 11장에 따른 구조조정 절차를 신청했다.
회사 측은 회생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사업 운영과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는 중단 없이 유지된다고 밝혔다.
스토리지랩스는 구조조정 이후 경영진과 토큰 커뮤니티, 투자자가 회사 소유권을 함께 보유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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