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GLC 리서치는 X를 통해 하이퍼리퀴드의 우선 수수료 메커니즘이 현재까지 500만달러 이상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14일 및 30일 평균 기준 이 수익으로 뒷받침되는 연환산 바이백 규모는 3천만달러를 넘었으며, 이는 HYPE 총수익의 약 7%에 해당한다.
GLC 리서치는 우선 수수료가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연말에는 해당 수익의 연환산 규모가 5천만~1억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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