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가 소셜 점성술 앱 코스타를 인수했다.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번 거래는 미드저니 설립 이후 첫 인수다.
파뉴스랩에 따르면 코스타는 월간 활성 이용자 약 430만명을 보유한 앱으로, 이용자가 개인 점성 출생 차트를 만들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별자리 운세와 궁합 분석 등은 인공지능과 운영 인력이 함께 제공한다.
코스타 직원 24명은 모두 미드저니에 합류했다. 창업자 바누 굴러는 미드저니 최고디자인책임자를 맡아 디자인, 제품, 프론트엔드 조직 구성을 이끌고 있으며 코스타 앱은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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