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에 따르면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는 7월 가상자산 업계에서 주요 해킹 사고 30건이 발생했고, 전체 피해액은 2억103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6월 피해액 7587만달러 대비 177.2% 증가한 수준이다. 콜드카드 관련 사고 피해액은 약 7000만달러로, 올해 들어 세 번째로 큰 가상자산 탈취 사례로 집계됐다.
주요 피해 규모는 아비트럼 기반 AFX 트레이드 약 2400만달러, 오스티움 약 2400만달러, 본크 약 2120만달러, 완체인 약 1300만달러, 트리플-A 약 1000만달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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