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ETF 배수 1.5배로 하향 검토…긴급조치권도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한국 금융당국이 단일주식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배수 상한을 최대 1.5배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장이 급변할 때 당국이 즉시 개입할 수 있는 긴급조치권 신설도 함께 추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비트(TheBlockBeats)는 한국 금융당국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단일주식 레버리지ETF 규제 강화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개별 종목을 추종하는 레버리지ETF의 배수를 낮추는 동시에 당국의 개입 권한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투자자별 투자한도를 설정하고, 매매에 앞서 모의거래를 이수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시행 시기와 세부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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