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를 상대로 자국 이용자의 이름과 베팅 내역, 손실액을 제출하라며 법원에 신청서를 냈다.
뉴욕주는 지난달 31일 이 같은 내용의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전했다.
신청에는 원상회복과 부당이익으로 추정되는 금액의 3배에 해당하는 배상금 지급 요구도 함께 담겼다.
다만 예측시장 상품의 연방 차원 적법성을 다투는 본안 소송은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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