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분석가 "콜드카드, 5명이 수백만 자산 책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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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콜드카드(Coldcard) 지갑 보안 이슈와 관련해 약 5명 규모의 회사가 수백만 이용자의 비트코인 보관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PANews는 발추나스가 콜드카드 운영사의 직원 수가 "믿기 어려울 만큼 적어 보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은행 직원이 5명뿐이고 본사가 캐나다에 있다면, 사람들이 평생 모은 돈을 그곳에 맡기려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발추나스는 이런 소규모 조직이 크립토 업계에서는 특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전통 금융의 시각에서는 명백한 위험 신호로 읽힐 수 있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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