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의 엔화 개입, 우정의 신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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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일본 엔화 시장 개입을 두고 "우정의 신호였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보 계정 왓처구루(Watcher.Guru)는 2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게시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발언을 한 시점과 장소, 미국의 엔화 개입이 이뤄진 배경은 담기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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