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추가 달러-엔 공동개입에도 주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속보 전문 계정 왓처구루(Watcher.Guru)는 엑스(X·옛 트위터)에 2일(현지시간) 베센트 장관이 "미국은 추가 엔화 공동개입을 실시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발언이 나온 시점과 경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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