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신규 지갑 주소가 카이토(KAITO) 롱포지션(매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규모가 기존 상위 2위권 지갑보다 5배 이상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갑은 현재 99.1만 달러(약 13억9000만원)의 평가손실을 보고 있다.
오데일리(Odaily)는 이 같은 온체인 동향을 전했다.
지갑 소유자와 거래가 이뤄진 플랫폼 등 구체적인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토큰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