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비트코인(BTC) 변동성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쏠린 높은 종목 집중도가 이 같은 변동성 확대의 배경으로 지목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반도체 대장주 두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지수 전체로 쉽게 전이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구체적인 변동성 수치와 비교 산출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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