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Warren Buffett)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회장이 알파벳(Alphabet) 주식 매수를 자신이 직접 주도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관련 투자라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버핏은 베키 퀵(Becky Quick) CNBC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버크셔가 최근 몇 년간 대규모 투자를 이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애플(Apple)의 장기적 가치에 대해서도 여전히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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