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Amazon) 주가가 장 초반 4% 넘게 오르며 시가총액 3조500억 달러(약 4395조원)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파뉴스(PANews)는 3일 장 초반을 기준으로 이 같은 시장 움직임을 보도하며 아마존웹서비스(AWS) 매출 증가율이 18개 분기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연간 자본지출 전망치를 상향하고, AI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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