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앱 5년 만에 종료…콜드카드 손실 약 1.14억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포앱(POAP)이 운영 5년 만에 서비스 종료를 선언한 가운데 콜드카드(Coldcard) 보안 사고의 누적 손실이 약 1억1400만 달러(약 1630억원)로 커졌다.

오데일리는 4일 포앱의 종료 선언과 콜드카드 보안 사고 피해 규모를 주요 암호화폐 소식으로 전했다.

포앱은 5년간의 운영을 마치고 서비스를 종료한다. 콜드카드 관련 보안 사고로 발생한 누적 손실은 약 1억1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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