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미사일·드론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21명이 숨지고 50명 넘게 다쳤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번 공습으로 21명이 숨지고 50명 넘게 다쳤으며 키이우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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