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네트워크의 토큰 소각량을 14배로 늘리는 공급 축소안이 1차 투표를 통과했다. 다만 최종 확정까지는 관문이 하나 더 남아 있다.
앰비크립토(AMBCrypto)는 이 제안이 첫 표결에서 지지를 받았지만, 시행이 결정되려면 남은 절차를 한 차례 더 통과해야 한다고 전했다.
유통 물량을 줄이는 방안이 논의되면서 SOL의 장기 전망을 둘러싼 강세 기대도 커졌다. 남은 절차가 언제 진행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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