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투자자, 특수목적법인 지분 사라졌다고 주장

| 토큰포스트 속보

스페이스X 지분을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사들인 투자자가 자신의 지분이 사라졌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 투자자는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나온 대규모 차익도 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블록비트는 이 같은 주장을 전하며 미국 주식에서도 대리투자 잠적 사례가 나온 것이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지분을 실제로 운용한 주체와 소실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특수목적법인은 비상장 기업 주식을 여러 투자자가 함께 사들이기 위해 세우는 별도 법인이다. 투자자는 해당 기업 주식을 직접 보유하는 대신 이 법인의 지분을 갖는 구조로, 주주 명부에는 법인 한 곳만 오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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