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바라소(John Barrasso) 미국 상원 다수당 원내총무가 본회의 연설에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상원 처리를 촉구했다고 '비트코인 히스토리언'을 자처하는 피트 리조(Pete Rizzo)가 6일(현지시간) 자신의 X 게시물에서 밝혔다.
리조는 게시물에 바라소 원내총무의 본회의 발언 영상을 함께 올렸다. 인용된 발언은 "이제 상원이 이를 토대로 클래리티 법안을 통과시킬 때"와 "미국은 혁신할 때 더 안전하고 더 강해진다" 두 대목이다.
리조는 게시물 말미에 "더 이상 변명은 없다. 해내자"고 덧붙였다. 이 문구는 바라소 원내총무의 발언이 아니라 리조 본인의 논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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