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더블록을 인용해 디핀 프로젝트 밴그리드가 900만달러 규모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투자에는 해시키, 보더리스, 크립토닷컴 캐피털, 애니모카 브랜즈, 게이트 랩스, 메이플블록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밴그리드는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위치·공간 데이터를 수집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수집된 데이터는 3D 모델링과 온체인 검증을 거쳐 로봇, 자율 에이전트, 디지털 모델 개발사 등 피지컬 AI 개발사에 판매된다.
밴그리드는 베이스 네트워크 위에 구축됐으며, 이더리움 증명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 배치를 검증한다. 공개 탐색기 기준 검증된 수집 건수는 약 10만건, 배치 증명은 1,300건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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