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모레노 상원의원, ‘비트코인 흑인 투자 위험’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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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레노 상원의원이 비트코인이 흑인 미국인에게 지나치게 위험하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출처 @pete_rizzo_에 따르면 모레노 의원은 흑인 미국인의 암호화폐 보유 비중이 백인이나 히스패닉보다 높고, 약 20%가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누가 그들이 BTC를 보유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결정하느냐”며 “디지털 자산을 살 만큼 충분히 판단할 능력이 없다고 보느냐”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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