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1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강제 청산 규모가 7410만 달러(약 1046억원)에 육박했다. 이 가운데 TUT 한 종목에서 발생한 청산액이 3451만 달러(약 487억원)로 집계됐다.
오데일리는 9일 1시간 누적 기준 집계치를 전했다. 청산은 증거금이 부족해진 레버리지 포지션을 거래소가 강제로 정리하는 것을 뜻한다.
TUT 청산액은 같은 기간 전체 청산액의 약 47%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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