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를 웃돌았다.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가을로 미뤘지만 상승 흐름은 이어졌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10일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를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상원은 휴회 전 암호화폐 법안을 처리하지 못했고, 클래리티 법안 논의는 가을로 넘어갔다.
코인데스크는 10일자 시장 기사에서 ETF 자금 유입과 달러 약세가 입법 지연보다 비트코인 가격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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