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브렌트유 장중 5% 급등…이란 “미 해상 봉쇄는 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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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장중 가파르게 오르며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가 각각 5% 상승했다.

오데일리는 게이트(Gate) 시세를 인용해 11일 오전 0시께 기준 WTI가 장중 5.00% 오른 배럴당 80.17달러(약 11만3631원), 브렌트유가 5.00% 상승한 배럴당 85.58달러(약 12만1299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원화 환산액은 당시 달러당 1417.38원을 적용했다.

이란 외무부는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시행하는 해상 봉쇄가 침략 행위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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