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결제·수탁업체 코인스바이(Coinsbuy)가 일요일 발생한 보안 침해 직후 10만달러(약 1억4100만원) 규모의 보상안을 내걸었다. 온체인 조사관은 탈취액을 790만달러(약 111억원) 이상으로 추정했다.
코인스바이는 무단 출금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고 영향을 받은 고객 자금을 모두 보전했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탈취 규모는 온체인 조사관의 추정치다. 코인스바이가 제시한 보상액은 추정 탈취액의 약 1.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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