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자 해리 예(Harry Yeh)가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의 고층 주거단지에서 추락해 숨졌다.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예가 제이드 파크 빌딩 30층에서 추락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추락 당시 예가 혼자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예는 암호화폐 투자사 퀀텀 핀테크 그룹(Quantum Fintech Group)의 창업자 겸 매니징 파트너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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