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0.6% 줄었다. 월간 감소 폭은 2025년 5월 이후 가장 컸다.
오데일리는 미국 7월 소매판매 월간 증가율이 -0.6%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소매판매는 가계 소비 흐름을 보여주는 주요 경기 지표로 꼽힌다.
이번 수치는 미국 소비 둔화 여부를 가늠할 지표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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