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 암 백신 병용요법, 재발·사망 위험 49%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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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Moderna·MRNA)와 머크(Merck)가 지난 6월 공개한 멜라노마 백신 병용요법 5년 추적 분석 결과가 19일 소셜미디어에서 다시 주목받았다.

Watcher.Guru X 계정은 19일 모더나가 멜라노마 전이 억제 신호를 보인 암 백신 소식 이후 130% 올랐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게시물은 주가 기준 시각과 거래 구간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모더나와 머크는 지난 6월 고위험 3·4기 멜라노마 환자를 대상으로 한 2b상 KEYNOTE-942/mRNA-4157-P201 연구 5년 추적 분석에서 인티스메란 오토진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키트루다 단독요법 대비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9% 줄였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같은 자료에서 병용요법이 원격 전이 또는 사망 위험을 59%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장이 실제 정규장 종가와 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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