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피드7, AI 암호화폐 피싱 작전 공개했다

| 토큰포스트 속보

사이버보안 기업 래피드7(Rapid7)이 AI를 활용한 암호화폐 피싱 도구와 악성 지갑 앱 유포 정황을 담은 사기 작전 ‘오퍼레이션 아스테릭스(Operation ASTERIX)’를 공개했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래피드7 연구진이 설정 오류로 외부에 노출된 서버를 확인했으며, 이 서버에서 약 88만5000개의 전화번호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우블록체인은 해당 서버에 거래소 계정 검증 도구, 피싱 패널, 악성 지갑 앱 관련 자료가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공격자가 AI를 활용해 암호화폐 이용자를 겨냥한 피싱 도구와 지갑 앱을 개발한 정황이 드러난 셈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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