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만8310달러까지 회복했고,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1시간 동안 숏 포지션 12억2000만 달러(약 1조7226억원)가 청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우투데이(U.Today)는 19일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5.46% 오른 6만8310달러, 이더리움(ETH)이 2000달러 선을 돌파했고 솔라나(SOL)는 6.50% 상승한 81.994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최근 24시간 동안 거래자 11만1060명의 포지션 14억6000만 달러(약 2조616억원)가 강제 청산됐다. 자산별 청산액은 비트코인 6억7811만 달러(약 9575억원), 이더리움 4억2344만 달러(약 5979억원), 솔라나 3797만 달러(약 536억원)로 집계됐다.
제프 박(Jeff Park) 솔라나 고문은 X 계정에 "AI down Bitcoin up (again)"이라고 썼다. 우투데이는 이를 AI 기술주 약세와 암호화폐 상승 흐름을 연결해 본 반응으로 전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