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가상자산 라이선스 제도를 가동하고 현지 사업자 등록 기한을 9월5일로 못 박았다.
코인데스크는 파키스탄 가상자산규제청(PVARA)이 가상자산 기업에 9월5일까지 무이의견서 신청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고 전했다. 기한 안에 신청하지 않은 기업은 영업을 중단해야 한다.
무이의견서는 당국이 해당 사업자의 영업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문서다. 이번 조치로 파키스탄 내 가상자산 거래·사업자 정비 절차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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